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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mhole Pipeline System

“무더위야 가라!” 오싹하고 으시시한 씨투몬스터의 ‘디지털 월드’

Our Activities / 2018.08.09

by  on 2018년 8월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개성 있고 차별화를 갖춘 디지털 콘텐츠가 무기가 된다. 각종 분야와 직군을 넘어서는 소통과 기술력이 산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단비가 되기도 한다. 이번에 소개할 씨투몬스터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있어 문무를 겸비한 업체로서, 말 그대로 괴물처럼 멋진 디지털 콘텐츠를 창작한다. 이들이 만들어가는 씨투몬스터 세상을 소개한다. 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줄 몬스터의 세계로 컴온!

콘텐트 크리에이션 몬스터(Content Creation Monster)의 머릿글을 하나로 꿰어 사명(社名)으로 결정했다는 씨투몬스터(C2Monster). 괴물처럼 좋은 콘텐츠를 창작하고 빠져들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3년 설립되어 2009년까지는 글로벌 그래픽 S/W 국내 총판으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영화 CGVFX, 3D애니메이션, 게임, 방송 등 디지털 콘텐츠 개발로 100% 전환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는 중국과 북미 등 시장을 전 세계로 확대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에 맞게 진화하며 시장을 내다보고 탈바꿈을 하는 것은 씨투몬스터만의 괴물 같은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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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몬스터의 콘텐츠 제작공정관리 솔루션 “웜홀” S/W와 연관 솔루션(자료제공 : 씨투몬스터)

“씨투몬스터는 디지털콘텐츠 제작 분야에 관련된 기술 개발과 이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개발을 하는 ICT 융·복합 회사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Wormhole-공정관리 SW’와 ‘3D Storyboard’, ‘젊어지는 여행-치매 진단/개선용 게임’ 등이 있습니다. C2Monster라는 이름은 ‘Content Creation Monster’라는 뜻이 있습니다. ‘괴물처럼 좋은 콘텐츠를 창작한다!’라는 의미로 직원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모아서 만들었습니다.”

목표를 향해 올곧게 정진하려는 자신감이 느껴지는 최진성 대표의 말이다. 씨투몬스터는 지난 15년간 영화를 비롯한 애니메이션, 게임, 포스트 등 국내외 주요 디지털 콘텐츠와 컴퓨터 그래픽 관련 제품에 대한 공급, 이에 대한 교육과 기술지원 사업을 이어왔다. 이러한 모든 경험과 업력은 앞으로 어떠한 콘텐츠를 개발해야 할지에 대한 큰 자산이 된다. 또한 씨투몬스터가 앞으로 또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할지 기대하게 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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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전시 카툰애니메이션 지원센타 앞에서 최진성 대표

앞에서 잠시 언급한 것과 같이 씨투몬스터라는 사명도 최진성 대표가 전 직원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지은 이름이다. 이것이 바로 씨투몬스터만의 보이지 않는 경쟁력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 그 과정에서 피어나는 애사심도 씨투몬스터를 키우는 자양분 중 하나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쌓여 씨투몬스터를 오늘날처럼 키운 셈이다.

“다른 회사들과의 차별점을 꼽자면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직원들 개개인의 창의성과 능률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수직적인 구조에서 나오기 힘든 다양한 아이디어는 제품과 콘텐츠 생산에 곧잘 반영되고, 제품의 질적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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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몬스터의 콘티 제작도구(자료제공 : 씨투몬스터)

‘Wormhole’과 ‘스토리보드 저작 SW’ 등은 꾸준히 스테디셀러가 되고 있다. 최근까지 성과는 어땠는지, 그리고 이를 글로벌 제품과 비교했을 때 어떠한 경쟁력을 갖췄을까? 이에 대해 최진성 대표는 “‘웜홀’과 같은 제작 공정 관리 툴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 메이저급 글로벌 회사들 외에는 제작 공정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접해보기도 어려운 실정”이라며 “하지만 최근 들어 국내외 제작 환경은 하나의 프로젝트에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미국 등 많은 제작사가 참여하여 공동으로 협업해야 하는 급격한 외부적 요인과 전 제작 인력의 효율적이고 체계적/통합적인 관리와 기 생산된 디지털 데이터를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 때문에 기획 단계에서 메인 프로덕션 과정을 자연스럽게 제작 공정 관리 툴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필요성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이에 대한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사실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글로벌 기업과 손을 잡아야 하는 씨투몬스터는 그 누구보다도 이 부분을 염두에 두고 있다. 씨투몬스터가 개발해 공급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자가 접하는 것은 나라 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 각 나라마다 제작사의 관리 방법과 고유한 문화 등 여러 요소가 상이하기 때문이다. 씨투몬스터는 각 나라 별로 상이한 의견을 최대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원 방법 등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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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몬스터의 3D data Auto Converting SW(자료제공 : 씨투몬스터)

지금까지는 포스트 프로덕션과 관련한 제품이 메인이었다면, 앞으로는 프리 프로덕션과 메인 프로덕션에서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기존의 제품과 연동하는 것이 목표다. 최 대표는 “해외의 메인 프로덕션에서도 아직 잡혀있지 않는 제작 공정을 저희 제품을 통해 규격화하는 등 시장의 선두 주자로 나갈 계획입니다”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제품 전략과 지원 전략이 맞아 떨어져야 한다. 우리는 이런 목표를 향해 꾸준히 시장을 개척해 가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씨투몬스터의 시선은 1인 창작자 그룹을 향해 있다. 씨투몬스터가 그들을 위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제조 공장을 관리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첨단 디지털 시대, 생산자에게 더욱 편리하고, 사용자에게 더욱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씨투몬스터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무더위야 가라!” 오싹하고 으시시한 씨투몬스터의 ‘디지털 월드’

2018 Korea-India Smart Content Roadshow

Our Activities / 2018.08.09

씨투몬스터는 7월 9일~ 14일까지 4박 6일에 걸쳐 ‘2018년 한-인도 스마트콘텐츠 로드쇼’에 참가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한국의 과학기술정보 통신부, MOIBA와 인도주정부의 유관기업, 투자사들이 참여하여 인도 뱅갈루루에서 개최한 로드쇼 입니다. 행사 개최지인 벵갈루루는 인도의 실리콘벨리라고 불리우며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삼성, 어도비 등 전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입주하여 인도 및 중동.서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곳입니다.

씨투몬스터는 국내 콘텐츠, 기술 융복합 기업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현지 기업들의 수요 발굴과 신규 파트너십을 확보하기위해 참가하였습니다. 컨퍼런스와 전시 상담회(쉐라톤호텔/ 벵갈루루)에서 씨투몬스터는 제작 공정 관리 툴인 ‘웜홀’, IOS 기반의 3D 스토리보드 제작 툴 ‘3DStoryboad’ SW, Maya와 3dsMax 데이터를 web_gl을 통해 3D데이터를 관리, 변환하고 웹에서 쉽게 볼 수 있게 해주는 ‘3D data 컨버팅 SW’, 노인성 치매 예방 진단 콘텐츠 ‘젊어지는 여행” 등을 선보였습니다. 한.인도 협력 컨퍼런스에서는 MOIBA 부회장, 삼성 인디아 CTO, InMobi 공동창업자 등이 글로벌 ICT마켓 동향 및 전망, 인도의 모바일 컨텐츠 시장 수요 및 사업 기회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인도 IT분야 2위 업체인 ‘Infosys’와 인도 시장의 투자 기업 중 1위 인 ‘K-Start’를 방문해 인도시장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정보를 얻는 기회도 갖게 되었습니다.

본 행사를 통해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 시장인 인도에 대한 높은 기대와 시장 수요 전망 그리고 사업 기획을 구체화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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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apore echelon asia summit 2018

Our Activities / 2018.07.17

Singapore echelon asia summit은 5000명 이상의 업계 선두 주자와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전시회로 창업자, 투자자, 기업, 정부, 기술혁신참가자, 고객이 참가합니다. 올해는 6월 28일부터 29일까지이며 싱가포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씨투몬스터는 제작 공정 관리 툴인 ‘웜홀’, IOS 기반의 3D 스토리보드 제작 툴 ‘3D Storyboad’ , web_gl을 통해 3D데이터를 관리, 변환하고 웹에서 쉽게 볼 수 있게 해주는 ‘3D data 컨버팅 툴’, 노인성 치매 예방 진단 콘텐츠 ‘젊어지는 여행’을 전시하였습니다.
전시 기간 중 여러 분야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며 방문해 주셨고, 투자 VC들도 큰 관심을 보이며 펀드 규모 및 진행 사항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싱가폴 정부 기술청인(Government Technology Agency of Singapore)에서 소프트웨어와 콘텐츠 제작을 동시에 하는 씨투몬스터에 관심을 가지고 부스에 방문해 주셨고, 콘텐츠 제작 관리하는 asia content network, 아바타 렌더링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dimixlab 등의 업체들과 웜홀을 포함한 당사 제품에 관심과 사업 협력 등을 논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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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GRAPH 2017

Our Activities / 2017.09.11

시그라프(Siggraph)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컴퓨터 그래픽 전시회다. 올해는 지난 7월 30일~8월 3일 미국 LA에서 개최됐다.

4년간 개발한 한국산 공정관리통합 솔루션 ‘웜홀’ 호평 이어져 
씨투몬스터의 웜홀은 4년간 개발하여 완성한, 100% 자체 개발 콘텐츠 제작 공정관리솔루션이다. 3년 전 미국에서 열린 게임개발자컨퍼런스(Game Developer Conference, GDC)와 Siggraph에서 공개된 이후 구축 비용과 사용자 편이성 등 기술적 경쟁력에서 탁월하다는 평을 받았다.

2003년 창업한 씨투몬스터는 10년간 개발의 힘든 시간을 견디면서 문화부와 미래부의 ICT R&D 개발 지원 속에 웜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약을 위한 도전을 하고 있다.

웜홀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이용하여 팀 별, 회사별 장소, 시간에 제약 없이 프로젝트의 협업 관리가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서는 웜홀의 새 버전을 소개했다. 가격과 품질에서 웜홀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총 상담 횟수도 지난해보다 100% 증가한 약300 건을 기록했다.

기사 원문
http://gametoc.han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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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GRAPH 2017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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